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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3년 체육대회
작성자 :  사무국 [회] (2013.10.25 18:52:02)



 

 

소풍날만 되면 지독히도 짓궂게 비를 내려주셨고 어린 동심에 늘 앙심의 원성이었던  하늘이었습니다

그 어린 동심의 상처에 이토록 완벽한 보상을 십여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주시는 하늘은 이젠 더이상 원성의 대상이 아니고 쾌청스런 미래의 하늘까지 보장해주시는 우리 동문들의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셨습니다.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가을날의 추억..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17년 연속으로 화창한 날씨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동문행사를 넘어 지역의 최대 축제행사로 높은 질서의식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체육대회행사 참 재미있게 하더라"

지역민의 입소문을 확인하게 되었던 저희 집행부로서는 누적된 피로도가 말끔히 풀어졌으며 사진으로 되돌아본 그날 광경속 동문들의 티없이 맑은 미소는 참으로 깊은 감동과 헌신의 보람을 깊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건강하며 또 그렇게도 숨은 끼를 지녔을까요..?

 

새로 결성된 32회의 활력 넘치는 참가에 곧 신생 창립을 앞두고 선배들의 축제행사에 기꺼이 참석해준 35회..

그리고 눈물겨운 진통을 탈피하고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준 '돌아온 29회' 등 후배진들의 약진에 더없이 풍성한 가을행사를 치룰 수 있어 그 기쁨은 배가 넘고도 또 넘쳤습니다.

예년에 비해 기수별 동원된 인원도 훨씬 많았슴에 모교 운동장이 터질듯 팽창된 느낌은 그만큼 동문화합이 이뤄낸 산실이 아닐까 자부심 듬뿍 가져보았습니다..^^

 

큰 사고 없이 즐거운 미소로 행사를 마감할 수 있게 도움 주셨던 전 참가 동문은 물론 물심양면 풍요한 행사의 진행을 위해 도움 주셨던 여러분들께 심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임에도 꼬박 행사장을 빛내주셨고 끝까지 함께 운동장을 지켜주셨던 나성린 국회의원 및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해올립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올해도 여러분들께서 엄청난 사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수도 없이 눌러도 끝이 나지 않을듯 여러분들의 끼와 재능은 가히 탈렌트급 이상이었습니다.

당감인이 꾸며놓은 예능급 체육대회 그 모든 행사의 그림들.... 천천히 보시겠습니다.

 

 










 

개회식






 

개회선언(홍순태 총동창회 고문)


 

국민의례






 

대회사 (이상수 총동창회장)


 

축사 (홍종옥 교장선생님)




 

스탭(실무진)






 

격려사 (나성린 국회의원, 13회)


 

모교 발전기금 전달식


 

축구부 발전기금 전달식 (축구감독 김용태, 18회)






 

동기회장단 인사


 

사무국 실무진 인사


 

우승기 반환식






 

환경선서 (선서대표 신휘천 체육부장, 28회)






 

첫 선... 첫 인사 올리는 32회 동기회! (금년 11월 창립총회 예정)






 

준비체조


 

잘 삭힌 홍어냄새가 진동합니다...^^*



 

24회막사... 직접 미꾸라지  잡아서 끓였다는 추어탕...

그 덕분에 집행부 스탭들 바쁜 와중에 식사 해결되었습니다...ㅎㅎ










 

18회에서는 갑작스럽게 어려운에 처해진 동기회원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자체적으로 기획했다합니다.

진작에 통보라도 해주셨더라면 전 동문이 함께 동참할 기회라도 마련했을텐데..

아무튼 대단한 온정이 넘치는 18회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런데... 바자회 행사물품이 ㅋㅋㅋ


 

동기분들의 기적과 같은 온정으로 빠른 회복 빌어드립니다.. 힘 내십시오 임종해 동문님!!!


 

만년 막내둥이로 오랜동안 애 많이 쓰셨던 30회..

그간 보여준 모범성은 고스란히 32회등 후배님들이 대를 이를겁니다..

현수막의 문구.... 역시 감각은 짱이었습니다.. 최고의 현수막상 드리고 싶습니다..ㅎ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변함없는 모습의 26회!!


 

첫순서 O.X 퀴즈 마지막 영예의 수상자... 32회랍니다..ㅋㅋ

최다참가상에 이어 신생기수의 대반란입죠...ㅎㅎ


 

족구 청백전


 

잡아야 살고 놓치면 죽는다..

체육대회 단골게임.... 짝피구
























표정이 압권이었습니다...ㅎㅎㅎ







 

????  머하세요~~~?


 

ㅋㅋㅋㅋ.... 게임에 너무 몰두하시는듯 ㅋㅋ




















모두가 표정들이 참 좋습니다...^^*





25회... 재경에서 일부러 행사를 위해 찾아온 열정!!

 


 

우리 체육대회 아니면 구경조차 하기 어려운...스팩타클 초대형 빅게임!  기.마.전


















큰 전장터에 출전하는 비장의 기마들...

승전을 위한 한걸음 한걸음이 정말 웅장하고 가슴 떨리는 광경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전을 벌이는 선수들의 표정은 의외로 하나같이 즐겁기만합니다..^^






 

그런데...

사회자의 멘트도 있었지만.. 말(남자)의 부정스런 게임이 포착되었네요?.... 말이 손을 쓰다니...ㅋㅋ


 

1대3으로 코너에 몰린 청팀...ㅎ














 

외래종 말이군요 ㅋㅋㅋ


 

승리의 미소~~


 

기마전 촬영에 정신 없는데도 굳이 한 컷 부탁하시는 17회 ㅎㅎㅎ


















 

재경기..

재격돌을 앞두고 비장은 눈빛교환?중...ㅎㅎ






 

밀가루 범벅이...ㅎㅎ

내년부터는 밀가루 대신 고추가루 혹은 후추가루.. 넣을까요? ^^*










 

진정 용사이십니다~~!!










































 

표정들이 싸우는게 아닙니다..ㅋㅋ












 

참가 기념품 증정...ㅎㅎ


 

이런걸.... 아우성이라죠?



 

 

명 랑 운 동 회









헐?

맨끝에 뛰는 사람은 어쩌라구요??

원심력에 튕겨 나갈듯 표정들이....ㅠ.ㅠ































































































 

웃음을 많이 자아낸 경기였지만,

지나친 승부욕으로 넘어져 어깨탈골로 어제 수술하셨다던 18회 동문님께 빠를 쾌유와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정말 진한 추억을 자아냈던 경기죠..ㅎㅎ



























 



 

시상때 단합상의 주역 24회..


 

14회동기회.. 많이 오셨습니다...^^* 

 

기수별 노래자랑























 

동창회의 봄,가을행사에서 늘 즐거움 주셨던 '설송이벤트' 사회자








































트럼펫 연주로 장기자랑 서막을 장식했던.. 14회





















가창력이 아주 돋보였던.... 초대가수 수준이었습니다 ㅎㅎ







































 

32회 여자후배님의 남편...ㅎㅎ

이방인의 눈에도 우리 체육대회가 즐거움으로 가득해보입니다...^^*&










 

회장님과 나성린의원님의 애창곡 발표..

나성린 국회의원의 노래실력 生으로 한번 들어볼까요?


 

당감인 답죠? ㅎㅎ

 














 

경품추첨에 시상까지..








아!!

23회 대표선수죠...ㅎㅎ

단합대회, 체육대회에 23회 대표주자로 단골손님처럼 올라오셨습니다..^^*

2009년 단합대회때부터 행적을 약간 찾아볼까요?  ㅋㅋㅋ

 




 




 




 




 

ㅋㅋㅋ... 더 자료가 있지만 이정도로 참고하시고

이날 불렀던 그 노래... 생으로 동영상 올려드립니다~~ ㅎㅎ






 

넘치는 끼.. 여기서 다 풀어놓네요~~ ㅋㅋ























 

 

-동영상-  열광의도가니로 이끌어낸 21회 노래순서... 단합의 장입니다~~

 









이기수 26회.. "Bad case of loving you"



















28회























뜨거운 30회...ㅋ



11회 이철성 동문님



홍순태 고문님



신입 32회의 큰 인사 올립니다..

"선배님들 늦어서 죄송합니다~~~"











역시나... 시작때부터 심상찮은 복장에 모두 뜨겁게 관심을 가졌던 신생 32회의 초집중된 무대...ㅎㅎ

뜨거운 도가니판 대박무대...






















 

역시 동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ㅎㅎㅎ

 













노래자랑 무대를 확 뒤집어 놓은 젊은그대 32회의 막강파워에 감동받았고

차후 활력 넘치는 동창회의 미래를 위해 많은 일을 해줘야할 기대감도 가져봅니다... 화이팅!!~~



늦게 행사장 찾아오신 이영활 부산시 경제부시장(18회)

동문들께 인사말씀...







역시 바쁜일정으로 늦게 합류해주신 이장순 부산시 새마을부녀회 회장님 (18회) 인사말씀~

자랑스런 동문이십니다....^^*

 

 

시       상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에 수상하신 모든분들께 축하드립니다.

이상으로 행사의 모든 사진들 포스팅 마감드립니다.

 

여느해 행사때보다 많은 인원의 참석이었고 또 해맑은 미소들이 아름다웠던 기억으로 두고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불과 10명 남짓한 실무진들의 진행에 원활한 협조로 품격있는 질서 보여주신 모든 동문들께 더나은 행사의 준비로 보답할것을 약속드리며..

이날 최고의 웃음을 선사해준 23회 동문의 막장댄스... 동영상 선물 드리며 마감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


몇회라고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최고 멋진 추억의 날에 남겨진 '옥의티' 였습니다

선배님 기수지만 앞으로는 실명화할것입니다 ㅠ.ㅠ

과음으로 인해 막사정리가 어렵거나 마지막 쓰레기 처리에 고민이 있으시면 옆막사 후배기수에게 부탁하시면

외면할 후배 없습니다. 앞으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ㅡ.ㅡ

 

박시민(총동창회 상임부회장, 18회동기회장) 동문께서 대신 깨끗히 정리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운동장 정리후 저희 집행부는 운동장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흔적없는 사용.. 아니 오신듯 다녀가소서..

환경체육대회의 완성도를 위해 철저히 협조해주셨던 전체 동기회에 뜨거운 찬사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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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감초등학교 총동창회 사무국

 

 

 

 




 

  댓글 :
  - 박시민 [18]기획부장.이종수후배님사랑.합니다...... - 2013.10.26 08:41:20
  - 김성기 [18]종수후배님을 모교의 공식,전문,프로,최고의 찍사(?)로 인정 합니다.
행사진행도 깔끔하게 되여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수고 많이 했어요 - 2013.10.28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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